박인수 기사님을 칭찬합니다.
추천 : 33 이름 : 성기윤 작성일 : 2019-03-08 15:26:22 조회수 : 163


3월 1월에 동생이 지갑을 잃어버렸었습니다. 어디에 두었는지 모르고 미성년자라서 지갑에 신분증도 없는 상황이였습니다. 그래서 혹시나 충남고속에 연락해 보았더니 박인수 기사님이 다행이도 보관도 잘해주시고 친절하게 연락도 해주시고 따스한 말을 전달해주셨습니다. 어찌나 감사한지 집에 잘 도착했냐고 하시며 앞으로도 잘지내고 열심히 살라고 하시는 말씀을 들으며 감동하였습니다. 처음으로 기사님께 느껴보는 따스한 말씀이였습니다. 잊지못할 것입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7304호 충남고속 기사님 너무 감사합니다
한양고속(주) 천안영업소 류문규 기사님을 칭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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