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님을 칭찬합니다.
추천 : 5 이름 : 김성범 작성일 : 2019-05-27 09:33:53 조회수 : 58


5월 25일 친구딸의 혼사가 있어 보령에서 07시에 출발하여 센트럴까지 버스에 탓으나 내릴때
자동차키와 은행의 OTP 그리고 저의 업무에 필요한 USB가 달린 키뭉치를 두고 내렸습니다.
어디에서 잊은줄도 모르고 있다가 보령으로 귀가 할려고 찾아보니  그때서야 잊어버린걸 알고
센트럴의 충남고속 사무실에 여쭤보니 기사님의 전화번호만 알려주셔서 성함도 모른채 기사님과 통화한바 보관하고 계시며
당일 오후 5시차로 보령으로 보내주신다 하여 잘받았습니다.
저는 은행업무와 사무실업무가 들어있는 USB라서 조그맣게라도 인사를 드리고 싶었지만
주소도 안알려 주시고 충남고속을 자주 이용해 달란 말씀만 있어서 존함조차도 모릅니다.
전화번호 끝자리가 1317인  기사님. 감사합니다.
요즘처럼 각박한 시대에 친절을 베풀어 주신 기사님.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기사님덕에 아직은 행복하고 살만한 세상인것
같습니다. 이런 기사님이 직원으로 계신 충남고속도 무한한 발전을 기원드립니다.
오늘은 비가옵니다. 내내안전운행을 빕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함과 고마움을 담고...
정하영 님 칭찬해요4/11 서산발 인천터널행 시외버스 검표직원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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