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폭운전 칭찬?합니다
추천 : 11 이름 : 한국인 작성일 : 2023-01-04 14:42:54 조회수 : 224


충남 청양에서 예산으로 가는 버스(번호7021)였는데 버스기사가 운전을 난폭하게해서 매우 피곤했습니다. 방지턱을 속도를 죽이지 않고 넘는 바람에 몸이 껑충껑충 뛰었고 방향전환도 핸들을 확 트는 바람에 깜짝깜짝 놀랐습니다. 그러다가 쭉 뻗은 길을 60정도로 천천히 가다가 갑자기 120으로 과속운전을 하고 종잡을 수 없었습니다. 운전습과이 매우 고약하고 일부러 그런다는 생각이 강하게 들었습니다. 일부 운전자들의 인성교육과 안전교육이 절실히 필요합니다. 다시는 이런 차 타고싶지 않아요.
손님을 한대 치겠습니다.
12월15일 폭설 속 난폭운전 아주아주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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