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고속 강병선/ 박유찬 기사님 칭찬합니다.
추천 : 27 이름 : Haelyn Lee 작성일 : 2019-12-17 06:11:35 조회수 : 172


12월 15일 한양고속 3016 박유찬 기사님을 칭찬합니다.

새벽 5시5분 내포에서 인천공항가는 버스에서 지갑을 놓고 내렸습니다.
너무 이른시간이라 본사는 전화연결이 안되고 발을 동동 구르다 마침 오전 7시30분에 대전에서 오신 한양고속 강병선기사분에게 여쭤보니 기사분들이 가시는 터미널에 있을수 있다며 저희를 친절히 버스들이 쉬는 터미널에 무료로 태워주셨습니다.

또한 그 넓은 주차장에서 버스를 찾기위해 몇바퀴를 돌아주시고 공항에 가는 무료셔틀까지 일일히 설명해주시기까지 하셨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강병선 기사님께서 터미널에서 기사분들이 계시다는걸 말씀해주시지 않으셨다면 그리고 태워주지 않으셨다면 못찾았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더 감사함을 표하고 싶습니다.

다행히 박유찬 기사님을 찾았고 기사님께서 버스 보관함에 지갑을 보관하고 계셨습니다.  감사표시로 사례금도 드리려했지만 받지않으시고 당연히 해야할일이라 하시며 받지않으셨습니다.

내포에서 출발할때도 저희가 표를 발권하지 못해 시간이 넘어가는데도 끝까지 기다려주시고 공항터미널1에서 내려야할지 2에서 내려야할지 모르는 손님도 다 확인해서 도와주시는 등 저희뿐만 아니라 모든 손님을 일일히 다 챙겨주셨습니다.

한양고속을 어디에 해야할지 몰라 여기에서라도 칭찬합니다.
감사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유영관 기사님을 칭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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