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 지갑분실 회수후기
추천 : 34 이름 : 김영호 작성일 : 2024-01-11 19:21:18 조회수 : 158


안녕하세요

지난주 토요일(1월6일) 서울발 태안행버스에서 지갑분실 후 나중에 알게되어 본사 및 태안터미널에 계속연락을 취하였으나 연결이되지않았고,

태안터미널에도 방문하였으나 매표소나 다른 직원분들이 보이지않아 문의할방법이 없었고, 홈페이지에 기재된 태안사무소 연락처도 연결이되지않아 그냥 돌아올수밖에 없었습니다.

주말이후 홈페이지상에 있는 본사연락처에 연락하여 태안터미널 직원분 연락처를 받아 확인후 서울발 버스편에 보내주셨습니다.

제가 수령하러갈시간에 맞추에 보내주시기도 하셨습니다.

여기까지는 감사한 마음이었습니다.

지갑을받고 내용물을 확인해보니 태안터미널 직원분과 내용물확인시 말씀드린 카드나 신분증은 그대로있었으나

현금 약3만5천원과 미국달러 50달러지폐 1장, 2달러지폐 1장, 1달러지폐 1장은 없더군요.

누군가에게는 얼마되지않을수있는 금액이지만, 아깝고 아쉬운것도 사실이고, 고객분실물관리가 소홀한듯합니다.

만약 차량청소시 발견하셨다면 안에 있던 명함의 연락처로 먼저 연락을 주셨을수도 있었을텐데 연락도 없으셨고요.

분실건이 얼마나 많길래 먼저 연락을 주시지 못하셨을수있겠다 생각도들지만, 분실고객이 문의차 먼저 연락하지 않으면 먼저 찾아주실 의지는 없어보이셨습니다.

다른 분실관련 문의글의 조회수를보면 조회수0인 글들도있던데 최소 하루에 1~2번이리도 게시글 확인은하시는것인지 의구심도 들었습니다.

다른 승객의 분실물관리가 개선되었으면하는 생각에 글 남겨봅니다.
칭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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