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폭운전 아주 칭찬 합니다
추천 : 27 이름 : 이창길 작성일 : 2022-09-12 16:10:35 조회수 : 400


9월11일 오후 5시7분 죽전 휴게소 부근 서울 방향 제 차뒤에 딱 달라붙혀 위협운전을한 기사님.  칭찬 합니다 생명의위협을 느껴구요 나을 죽일려고 운전 하는줄 알았습니다 밤에 잠도 못자고 눈만 감으면 버스생각이 나서 무섭고 ㅠㅠㅠ 차량 번호가 3508 입니다
참고로 동영상 있으니 언제든지 연락주세요
감사합니다.
핸드폰을 찾아주신 김동현 기사님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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