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님을 한대 치겠습니다.
추천 : 9 이름 : 김미애 작성일 : 2023-01-04 16:31:17 조회수 : 345


승객을 한대 치겠습니다. 특급!!!칭찬합니다!!!!
1월4일 오후 1시30분 (박*신기사) 강남센트럴 > 당진버스터미널  

전화통화 종료 후 버스에 탑승하기 위해  버스 바로 앞에서 통화 중에 일행에게 시간을 물어보니 일행이 시간을
잘못 보고 20분이라 해서 계속통화중이였는데...  기사기 버스 문을 닫길래 부랴 버스 앞에 섰습니다.
(30분이였던거죠)

기사는 문을 열어주면서 아주 불쾌하고 못마땅한 눈으로 오만가지 인상을 셨습니다.
시간을 잘못 본 실수는 있으나 ... 그래도 서비스업인데 고객에게 한대 칠 것처럼 인상을 셔야 되겠습니까?

그런 표정이 못마땅해 자리에 앉으면서 저리 인상을 쓰냐면서 일행에게 애기한걸 들었는지  고객들 앞에서 큰소리로
지금 인상을 않쓰게 생겼냐며! 차 시간이 늦어지는데........화를 버럭버럭!!! 내는겁니다.
저가 늦게 와서 차가 기다린 것도 아니고.... 시비 될까봐 일행이  말려서 참고 왔습니다.

그 사람의 행동을 보면 인성이 보인다고 더 과간은 당진버스터미널 도착전에 딱봐도 자동차가 잘못 우회전을 들어가
바리게이트에 걸려있는걸 알면서도 클랄션을 계속(30~40초)연속 누르면서 위압감을 조성하고... 상당히 불쾌했습니다.
그 자동차에 부모랑 본인이 같이 타고 있였다면  버스기사에게 뭐라 했을까요????

승객을 가족처럼........ 은 개뿔!!  인생교육부터 합니다.
안전운전 감사드려요
난폭운전 칭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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