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광중 기사님을 칭찬하고싶습니다.
추천 : 566 이름 : 김난중 작성일 : 2013-05-06 09:47:43 조회수 : 2,848


저는 외국에서 살다가 왔습니다. 외국가기전에는 대전에서 살았지요. 또 대중교통을 이용할 기회가 없었는데 1월에 온양으로 이사와서 대중교통 이용할 기회가 많습니다. 5월1일 서산편이용,  5월2일 홍성편이용, 연 이어 두번씩이나 충남고속을 이용했지요.
2일 오후 18시 06분 홍성행 충남76 아 7352 윤광중기사님이 운전하는 차량에 탑승했습니다. 차멀리 핑계로 두번째 자리 앉아서 있었지요. 출발 바로 직전 어떤 아주머니가 화장실 다녀와도 되냐고 묻자, 넘 친절하게 " 다녀오셔요~ ! " 하시네요. 당연 모든 기사님들의 공통 인사겠지요. 그 분이 오신후 출발하려는데 탑승객 모두한테 안전벨트 매라는 구수한 멘트의 한 말씀~ 차멀미로 도착지까지 졸고가려했으나 기사님이 넘 인상적이었습니다. 뒤늦게 뛰어오는 학생승객들도 친절히 맞이하면서 다시금 안전벨트 매라고 탑승객의 안전을 챙기시네요. 순천향대학교 앞에서 학생들이 탑승하는데 일일이 "어서오세요. 안녕하세요~" 인사하는 모습 역시 멋있었습니다.  중간에 제 기억으론 신례원인가요, 어떤분이 내리시는데 또 "안녕히가세요~!" 라며 인사하네요.
마침 예산터미널에 잠깐 경유하느라 정차했습니다. 제가 차 안에 친절한 기사님을 칭찬하고 싶어서 카드나 옆서를 찾는데 없네요. 그래서 핸드폰으로 기사님 사진과 이름 차량번호를 사진직어 왔습니다. 제가 내리는 홍성에서 역시 친절하고 구수한 인사는 계속 되더라구요. 저 또한 친절한 기사님을 고맙습니다 고 인사했지만 그것으로 감사함을 표하기엔 부족할거 같아서 이렇게 홈페이지를 찾았습니다.  서비스업에서 친절은 기본인데 머리만 알고 가슴으로 행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랍니다.
윤광중 기사님을 뵈니까 충남고속 전 임직원분이 모두 친절하겠구나 싶었습니다. 고객의 안전과 친절을 가장 일선에서 실천하시는 우리 기사님들 항상 파이팅하시고, 특히 그 날뵈었던 윤광중 기사님 다시한 번 감사드립니다. 친절은 많이 소문내고 바이러스처럼 확산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귀사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하면서 두서없이 적어봅니다.    < 어떤 고객으로부터>
이재훤 님, 감사합니다.
훈훈한 감동을 주시는 기사님과 소장님을 칭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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