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합니다 기사님.
추천 : 456 이름 : 장미경 작성일 : 2010-12-23 19:29:35 조회수 : 3,749


30대 아기를 키우고있는 애기엄만데요.
태안에서 인청가는 1시 30분 차를 탔어요.
친정집에 나들이가던중이였는데, 우리 아기가 어려서 낯선환경에 잘 적응하지못하고 칭얼거려서 대중교통을 탈때 항상 걱정을 하는데요.
버스차안이 깨끗해서 기분이 좋았는데, 아이도 그걸 알았는지 오늘따라 얌전히 있더라구요.
기사님이 가끔 손님들과 우스갯소리로 건네시는 농담도 재미있구요 보기도 좋더라구요.^^
덕분에 목적지까지 좋은기분으로 갈수있었습니다.
김병근기사님 감사합니다.
눈길운전
청결한 차 안
Copyright 1999-2020 Zeroboard / skin b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