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을 따뜻하게 해주신 기사님
추천 : 575 이름 : 정소영 작성일 : 2012-08-22 23:34:00 조회수 : 3,303


안녕하세요

소영이라고 합니다.

어젠 좀 속상한 마음을가지고 서산에서 부천가는 버스에 몸을 실었습니다.

기사님이 어서오세요 하고 인사를 하시더니 출발하시며 벨트메달라고 하셔서

비와서 그러시나.. 좀 귀찬게 생각했었습니다.

가다서다 밀리는 고속도로 !

기사님이 운전을 참 부드럽게 하시더라구요

소풍터미널에 도착을하고 하차하는데 다리가불편하신 분을위해 짐을 들고 내려가셔선

할머니들손을 일일히 잡고 하차를 도와주시더라구요

별거 아닌것같은 친절한 기사님에 모습이 오후내내 생각이나서

하루가 지난 이밤에 이렇게 글을남겨봅니다.

미소로 인사도잘해주시고

감사합니다. 기사님 !


21일 오전 8시 반 서산에서 부천까지 가신 레이벤 썬그라스가 잘어울리는
기사님을 진심으로 칭찬합니다.
정말재미있는기사님
비오는날폭포수맞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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